주보



교회를 사랑합니다

작성자
colip
작성일
2018-07-02 16:33
조회
38


그리스도가 피 흘려 사신 교회를 향한 따듯한 위로, 단단한 격려!
성도가 성도답게 자라 갈 수 있는 유일한 곳, 교회를 말한다!
상처와 아픔을 지나온 동네교회는 어디서 희망을 발견했는가?

교회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은 사라져 버리고 교회를 향한 비판의 소리는 점점 커져 가는 요즘입니다. 주님이 피 흘려 사신 교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진지한 자기성찰과 함께 교회의 교회 됨에 대한 각성이 필요한 현실에서 저자 조영민 목사는 “교회의 존귀함은 우리 안에 있는 무언가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무언가에 기인한다”고 단언합니다. 우리 눈에는 부족하고 아쉬운 교회일지라도, 그리스도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방식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교회를 바라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피 흘려 죽기까지 자신을 다 내어주며 사신 교회입니다. 사랑하기에 그리했고, 그리했기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교회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그리스도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게 함으로, 성도들이 진리 위에 단단히 서서 사랑으로 하나 되는 교회를 이루어 가도록 호소하고 격려합니다. 신앙은 있으나 교회에서 상처 입고 떠나간 ‘가나안 성도’, 교회에 계속 머무는 것을 고민하는 성도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그리스도가 바라보시는 교회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궁금한 성도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

전체 12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2
2018년 8월 12일
colip | 2018.08.11 | 추천 0 | 조회 12
colip 2018.08.11 0 12
121
2018년 8월 5일
colip | 2018.08.04 | 추천 0 | 조회 24
colip 2018.08.04 0 24
120
2018년 7월 29일
colip | 2018.07.28 | 추천 0 | 조회 22
colip 2018.07.28 0 22
119
2018년 7월 22일
colip | 2018.07.22 | 추천 0 | 조회 24
colip 2018.07.22 0 24
118
2018년 7월 15일
colip | 2018.07.14 | 추천 0 | 조회 35
colip 2018.07.14 0 35
117
2018년 7월 8일
colip | 2018.07.08 | 추천 0 | 조회 33
colip 2018.07.08 0 33
116
2018년 7월 1일
colip | 2018.07.01 | 추천 0 | 조회 47
colip 2018.07.01 0 47
115
2018년 6월 24일
colip | 2018.07.01 | 추천 0 | 조회 78
colip 2018.07.01 0 78
114
2018년 6월 17일
colip | 2018.07.01 | 추천 0 | 조회 41
colip 2018.07.01 0 41
113
2018년 6월 10일
colip | 2018.07.01 | 추천 0 | 조회 47
colip 2018.07.01 0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