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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7-01-17T22:35:14+00:00

새벽묵상 10-14-2017 시편 30 편 '성도는 여호와를 힙입어 슬픔을 극복하는 사람입니다'

작성자
pastor
작성일
2017-10-13 23:18
조회
354
2017년 10월 14일 새벽기도회 시편 30 편 “성도는 여호와를 힘입어 슬픔을 극복하는 사람입니다”

시편 30편은 성도들이 가진 인생의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1-3절에서 왜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지 그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주께서 나를 원수로부터 끌어내셨다’, ‘나를 고치셨다’,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사 나를 살리셨다’는 고백을 통해서 다윗의 인생에서 만난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해 주신 하나님의 신실한 은혜에 대해서 감사찬양을 하고 있습니다. 원수들의 공격, 스올과 무덤과 같은 사망의 골짜기를 걸었지만, 하나님께서 다윗을 건져내 주시고 다시 은혜를 베푸신 것을 찬양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절에서 다윗은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4) 하나님을 향한 성도들의 의무는 “찬양과 감사”임을 우리는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구원의 감격을 가지고 사는 성도들에게는 ‘찬양’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는 것입니다. 찬양이 줄어들고, 감사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우리 영혼의 온도계가 내려가고 있다는 중요한 지침이 됩니다. 구원의 감격이 시들해지면 찬양과 감사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다윗은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노염은 잠깐moment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lifetime이로다’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큰 마음은 은혜의 마음임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잠시 진노를 베푸실 수 있지만, 구원의 은혜와 은총은 평생이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5) 그리고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라고 하나님을 향한 구원의 은혜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울음과 슬픔은 잠시지만 그것을 바꿔서 기쁨으로 변하게 하신다고 고백합니다.(5) 그리고 11절에서는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는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성도들은 어떤 고난이 와도, 어떤 슬픔이 찾아와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기대하게 되는 것입니다.(12) 여호와는 당신의 백성들인 성도들을 돕는 영원한 도움eternal helper이십니다.(10) 오늘도 우리의 슬픔을 바꾸시어 기쁨이 되게 하시고, 노여움이 변하여 은총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향해 우리는 ‘찬양’과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찬양과 감사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변화의 은혜’를 노래하며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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